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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 제너와 티모시 샬라메, 뉴욕 닉스 승리 기념 키스! 달달한 농구장 데이트

기사 · 편집곽준성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와 티모시 샬라메(Timothée Chalamet)가 5월 25일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뉴욕 닉스 경기에서 닉스의 승리를 기념하며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였다. 닉스가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130대 93으로 꺾고 NBA 결승 진출을 확정하는 역사적인 순간, 두 사람은 코트 사이드에서 서로를 마주보며 달콤한 입맞춤을 나누었다고 한다.

경기 후에는 켄달 제너(Kendall Jenner)와 제이콥 엘로디(Jacob Elordi)와 함께 더블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카일리와 티모시는 닉스를 상징하는 티셔츠와 점퍼로 맞춰 입고 팀을 응원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티모시는 경기 후 코트로 내려가 선수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며 닉스 팬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카일리의 오랜 친구 조르딘 우즈(Jordyn Woods)도 닉스 스타 칼-앤서니 타운스와 함께 함께 자리를 빛냈다.

카일리는 평소 닉스 경기를 즐겨 보며 티모시와의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과거에는 틱톡에 닉스의 성공이 자신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번 결승 진출은 1999년 이후 닉스가 처음으로 이루어낸 쾌거라 더욱 의미가 깊다. 카일리는 2800만원 상당의 크로코다일 Hermès Birkin 가방을 들고 경기장을 찾기도 했을 정도로 닉스와 티모시를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